추운 겨울이어서 집에만 있으면 15개월 아기가 심심해해서 시흥 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시흥 은계 1 어울림센터를 알게 되었다. 영유아쉼터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, 예약도 필요 없고 내가 가고 싶은 시간 아무 때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다. 수유실도 있고, 특히 깨끗하게 잘 관리가 되어있어서 돌 전아기들이 와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곳 같았다.
1. 시흥 은계지구 15개월 아기랑 가볼 만한 은계 1 어울림센터 영유아쉼터
시흥 돌아기, 15개월 아기랑 가기 좋은 은계 1 어울림센터 영유아쉼터는 3층에 위치해 있다. 매일매일 청소를 하는 곳이어서 굉장히 쾌적하고 깔끔하게 관리가 잘되어있는 느낌을 받았다. 아기들이 노는 곳이라 음료 외 음식물 취식은 금지하고 있다.
시흥 은계 1 어울림센터 영유아쉼터는 아기들이 뛰어놀아도 다치지 않게 마감처리 같은 것이 잘되어있었다. 그래서 잘 걷는 아기뿐만 아니라 잘 걷지 못하는 돌 전 아기들도 안심하고 놀 수 있는 곳이다. 미끄럼들, 트램펄린도 있었는데 15개월 우리 아기가 오르락내리락 잘 놀았던 곳이다.
책도 비치되어 있어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도 있다. 자연이 떠오르는 싱그러운 초록색과 연두색으로 꾸며진 놀이방은 아기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이리저리 탐색도 하고 오르락 내 락락 구멍으로 몸을 통과하기도 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.
실로폰이나 북을 두들겨 볼 수 있는 음악공간도 있고, 아트볼을 굴려보면서 까르르 웃기도 한다. 시흥 은계지구에서 아기랑 무료로 알차게 놀 수 있는 곳이었다.
2. 시흥 은계지구 은계 1 어울림센터 수유실
수유실도 쾌적하고 산뜻한 느낌이 들어서 관리가 참 잘되고 있구나 한 번 더 느꼈다. 수유도 할 수 있고 아기들 이유식도 먹일 수 있는 곳이다. 기저귀갈이대, 정수기, 아기의자, 소파도 구비되어 있다.
3. 은계 1 어울림센터 복도
복도에도 알록달록한 색감의 소파도 있고, 부모들이 대화할 수 있는 테이블도 있었다. 나는 크리스마스시즌쯤 갔었는데 트리도 있고 복도에 크리스마스 그림도 전시되어 있어서 아기와 함께 구경하기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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